수요층이 세분화되는 시장임
익숙한 축구나 야구로 비유를 하면
1. 리그에 대한 수요층
2. 팀에 대한 수요층
3. 선수에 대한 수요층
두개로 나누어짐
리그/팀에 대한 수요층은 보통 방송사나 게임사, 팀 상품 만들어 파는곳들
선수에 대한 수요층은 특정 선수를 좋아하는 팬이나 위와 비슷한 상품 만들어 파는곳들
물론 교집합도 존재하고 차집합도 존재함
1이면서 2는 아닌
2이면서 1은 아닌
근데 내가 보기엔
바둑은 1,2에 대한 수요가 크다기 보단 3이 압도적으로 큰 시장임
바둑TV 유튜브 보면 라이브 고정 콘크리트 시청층 1000명이 거의 대부분의 대국에서 시청자 수이고
신진서 박정환 정도 나오면 2000-3000명 나오고
어제 김은지도 김은지 나오니까 1800-2300명 사이던거 3500명까지 오름
얼마전에 최정 vs 김은지한거 5000나왔고
김은지 센코배 결승이 다합쳐서 1.2만명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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