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계속 줄어든다 줄어든다 하는데


이게 어지간하면 룰 정도는 살면서 접해봐서 


룰은 모를 수가 없지 않나


지금 30대까지는 어릴때 학교에 바둑부도 운영하고 그랬어가지고


모를 수가 없음


병원 로비에 바둑판 있고 그러던 시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