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승6패로 컨디션 안좋은 안성준을 박정환 상대로 맞불한거 거기서 기회를 날렸다고 본다

2국 박정환이 예상된 상황에서 송규상으로 사석작전 하고, 3국에 안성준 vs 이지현 성사시켜야 했음

안성준이 이지현 상대로 상대전적 앞서고 둘다 컨디션이 안좋았기 때문에 안성준 입장에선 충분히 할만했음

근데 주장전 맞불하다가 완패 당하고 분위기 넘어가면서 끝 ㅋㅋ

송규상을 사석작전 안한게 너무나 아쉬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