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 이희성감독은 사실상 오픈 오더임


1국과 2국은 가장 강한 선수를 내보낼꺼임


용병과 주장일텐데 여기서 강대강으로 


가지 말고 논개 작전으로 가야함 


가장 약한 송규상과 류민형 보내고 


3국 안성준 vs 이지현 


4국 최재영 vs 이원영


5국 라오위 vs 김은지 


이렇게 해서 2연패후 역스윕 전략으로


가야함 자존심 내려놓고 2차전 잡으려면 


이렇게 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