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으로 실리를 파는 그 작전

김은지가 두터움으로 상대 약한 돌 공격은 진짜 잘하는데

두터움을 활용해서 그냥 순수하게 모양 잡고 집을 만드는 부분은 매우 약함

그래서 일단 실리 파서 집 챙기고 세력 준 후에

약한 돌은 그냥 무리하지 말고 최대한 안전하게 지키고 나면 집 균형은 맞거나 오히려 부족해지는데

김은지가 세력을 집으로 못 만들어서 결국 승리함

이번 판은 아예 더 극단적으로 실리를 파서 약한 돌도 없어서

그냥 순수하게 중앙 집을 지어야 하는 상황으로 몰고 갔는데 이러니까 더 약점이 확 드러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