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2위, 이지현 10위, *김은지 16위, 이원영 40위, 진위청
안성준 7위, 최재영 19위, 류민형 28위, 송규상 33위, 랴오위안허
이름은 잊어버리고 랭킹만 적힌 카드 5장으로 매칭을 해본다고 생각해보자.
패인 1, 둘다 버리는 카드로 시작.
송규상 33위가 하락세인 이지현 10위를 잡아준 것이 승리에 결정적이었다.
역배가 터지면 그 팀이 질 수밖에
패인 2. 아니다. 이지현이 잘못이 아니라 *김은지 잘못이다라는 입장.
원익이 이기는 승리 공식, 진위청 선봉, 박정환 세컨, *김은지 마무리 투수.
3승만 하면 이기는 구조에서 *김은지가 진 것이 패인이다.
정배는 원익의 우승이다. 랭킹으로 봐봐.
박정환 > 안성준, 이지현 > 최재영,
*김은지 > 류민형, 이원영 < 송규상, 용병은 비슷하다고 보고.
패인 3, 결국은 출전 오더를 어떻게 짜느냐 감독의 지략 싸움.
진위청 선봉 필승 카드를 버린 것이 패인.
1차전 오더는 용병 VS 용병, 2위 VS 7위, 10위 VS 33위, 19위 VS 40위, 16위 VS 28위로
박정환, 이지현, *김은지의 승리로 팀이 승리했다. 모두 정배였다.
원익은 3차전에서는 죽으나 사나 진위청 선봉 카드를 다시 써야 한다.
고려아연도 이길려면 가장 약한 송규상을 선봉으로 보내서 진위청 카드를 소진하게 해야 한다.
박정환에 오늘처럼 류민형을 또 붙여야 해.
0대 2에서 3차전은 이지현 VS 안성준이 될 것이고
4차전까지 간다면 *김은지 VS 랴오위안허로 끝내야 한다.
이러면 5차전은 최재영 VS 이원영으로 고려아연이 우승할 수 있다.
양팀에서 이름값 못하는 바보 안성준. 이지현.
따라서 두 바보끼리 붙여야 승산이 있다.
오늘은 3대국까지 2:1인 상황에서 서로가 가위바위보 싸움이 치열했다.
진위청-*김은지로 갈 건지 *김은지-진위청으로 갈 건지
진위청에게 안성준 붙여서 망했구나 싶었는데 최재영이 잘한 거지.
결국 승인은 최재영임.
*김은지에 대해 말하자면 류민형, 송규상으로는 못 이긴다.
바보 안성준도 자신할 수 없어. 이길려면 최재영과 랴오위안허밖에 없다.
따라서 1~3대국 안에서 송규상, 류민형을 잘 버려야 한다.
진위청, 박정환에게는 지고,
나머지 3명을 잡을 오더를 짜는 것만이 고려아연이 승리할 유일한 길이다.
이지현도 이겼는데 왜 송규상이 못이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