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인공은 어디두라 했을까 ?
역시나 느슨했다... 저수로 싸함이 느껴졌었다.
카타고는 어디인지는모르겟지만서도
딱봐도
너무 상대를 얕봤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저수에서 들었다.
애초에 이길 마음이 없었음. 당연히 밀어야지..
애초에 이길 마음이 없었음. 당연히 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