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JOAT
JOAT 세대가 망쳐놓은걸 하나씩 고쳐야 나라가 산다
어제 축구도 50 60이 행정 잡은 시점부터 존나게 망가지기 시작하더니
홍명보 임명 할 때 코미디가 따로 없었지
바둑계도 마찬가지다
일단 여바부터 전부 폐지하던가
통합랭킹 기준으로 상위 4명 정도나 초빙해서 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던가 해야한다
대한민국에서 5060의 무지성 페미지원 정책이 들어가면 황충 떼 마냥 몰려들어
황폐화를 시켜놓는게 분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일어난 일이거든
과연 바둑계는?
김은지를 제외한 다른
다른 여류 프로들이 과연 김은지의 2할 만큼이나 노력했을까? 절대 그렇지 않았다고 확신한다
그래놓고 여류 기전의 필요성을 운운하면서
어떠한 근거도 없이 뇌구조가 무슨 좌우 연결형이 강해서 한쪽 뇌만 쓰는 남자보다 불리하다는 둥
체력이 어쩌고
열심히 쉴드쳐주시는 스윗 50 60 덕분에 나라가 이꼴이다.
섭위평은 산소호흡기 꽂고도 바둑 잘만 뒀으며
루이는 소인배 섭위평한테 밉보여서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한국와서도 성적냈다
심지어 그 때는 장고바둑 시대
이렇게 쉴드를 쳐주니
2026년 이붕배 우승자 한주영
2023년 11월 입단
이붕배 포함되었는지는 모르겠음
2026년 3월 기준 입단 28개월 한달 평균 6.36국
윤라은
2023년 2월 입단
2026년 3월 기준 입단 37개월
한달 평균 6.0국
김민지
2023년 2월 입단
2026년 3월 기준 입단 37개월 평균 5.2국
최서비
2023년 11월 입단
2026년 3월 입단 28개월 평균 7.4국
백여정 2024년 2월 입단(1월 30일)
2026년 3월 기준 입단 25개월
평균 6.48국
이정은 2024년 2월 입단
2026년 3월 기준 입단 25개월
평균 7.12국
이나현 2024년 2월 입단
2026년 3월 기준 입단 25개월
평균 8국
상식적으로 승률이 더 잘나오는 기사가 대국수가 더 적다는건 그냥
이해가 안되는 현상이다
신변신 이후 남자 신예가 이렇다할 사람이 없는건 단순히 연구생 수가 줄고 입단수를 늘려놓은 부작용도 있겠지만
프로 입단 이후의 시스템도 한 몫을 한다고 보는게 정상인의 사고지
ㄹㅇ
저 세대가 최용수 왕따 시킨 동네. 패스도 안하고 자기끼리 돌림. 황선홍이 위치 선정이 좋다 쉴드에 쉴드를 치지만 스트라이커는 골을 넣어야 스트라이커임. 그 왕따 인기를 힘 입어 떨보 방송의 원조 딴지 일보가 떴지..
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