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던짐

졌으면 좀 승복할줄도 알아야되는데 꼬장 오지는거

어느정도 판세가 뭐 해볼거없이 기울었으면 던질줄도 알아야되는데 꾸역꾸역 두다가 공배정도만 남거나 그 직전에 1집2집짜리 끝내기만 남을때까지 두고 던지는거 보는 입장에서 좀 역겨움

솔직히 끝날때까지 모르는거 맞고 판세가 좀 좆같이 불리하더라도 해볼여지라도 있으면 승부걸어갈만한데가 있으면 상관없는데 얘는 뭐 10집 15집 넘게 그냥 변수없이 정해진 판국도 거진 끝까지 두더라 무슨 손님실수 바라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