랴오가 시종일관


마치 타석에 선 이순철처럼 시종 졸라 귀찮다는 듯한 표정에

노타임으로 대충대충 둬가면서

급기야 생각시간 졸라 남아도는데


김은지는 똥줄 타게 열심히 두고도 힘도 못 써보고 완패


진짜 은지는 세상 넓고 벽은 높다는거 절감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