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모든 선수들 중 한 경기도 못 뛴 강지훈 제외하면
전원이 다 자기 자리에세의 크고 작은 역할을 했는데
안성준은 그야말로 역할 0임. 그것도 1지명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1지명 데리고 최종판 최종국까지 온게 오히려 기적
양팀 모든 선수들 중 한 경기도 못 뛴 강지훈 제외하면
전원이 다 자기 자리에세의 크고 작은 역할을 했는데
안성준은 그야말로 역할 0임. 그것도 1지명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1지명 데리고 최종판 최종국까지 온게 오히려 기적
1~3차전 모두 5꽉인데 1지명이 0승3패면 그냥 대놓고 역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