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리그 박정환, ‘반칙’ 논란…석연치 않은 원익 승리 판정

박정환 9단이 명백한 반칙을 범했음에도 어떠한 조치도 받지 않았다. ‘시간패’와 ‘반칙’ 사이에서 시간에 쫓긴 박 9단은 반칙을 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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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은 돌을 전부 들어내지 않고 바둑판 엉망으로 만들고, 동시에 반대편 손으로 시계를 눌러서 상대한테 턴을 넘긴 반칙이잖아

엄밀하게 말하면 착수교대의 원칙을 어긴거라 경고도 필요 없이 즉시 반칙패다


최소한 일시정지는 누르는게 기본 아니냐


축구로 치면 수비수가 골대 앞에서 골 들어가는 거 도저히 못 막겠으니까 손으로 쳐낸거랑 똑같애

즉시 레드카드 + 페널티킥에 2경기 출장 정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