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GlmpcL-9aXY&t=16514s

#어제_대국 2026/03/29: 고려아연 vs 원익ㅣ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최종전
#고려아연 vs #원익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최종전진행: 최유진해설: 이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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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05 장면 보면, 박정환이 둔 손으로 시계 안 누르고 왼손으로 눌렀잖아. 이건 그냥 규정 위반임. 맥심배 때는 이미 판 기운 상태라 넘어갔다 쳐도, 이번은 형세 미세한 중요한 승부인데 또 넘어가는 건 말이 안 되지.
룰 위반 맞고 한집 공제 해야하는거 맞음. 근데 그게 상대 선수가 항의를 해야지만 심판이 개입할 수 있게 룰이 되어있어서 어쩔 수 없음. 한기가 룰 병신같이 만들어서 판정에 대한 리스크를 선수들에게 전가한거야
반칙 3개를 동시에 했기 때문에 사실상 착수 교대의 원칙을 어긴 거. 심판이 직권으로 개입했어야 함
3가지 반칙을 동시에 함 ① 오른손으로 두고 왼손으로 계시기 누르기(경고 + 벌점 1집 해당), ② 일시정지 안 누르고 계시기 누른 상태에서 사석 들어내기(주의에 해당), ③ 주위 돌들이 엉망이 된 후 일시정지 안 누르고 상대 생각시간에 돌 위치 복원(주의 또는 경고에 해당)
1은 맞는데 2는 아니지. 동영상 잘 바바. 사석 한손으로 3개 제거하고 바로 다른손으로 시계 누름. 3도 아닌게 주위돌들이 엉망 정도는 아니지. 저런 경우 일시정도 안 누르고 바로 회복 가능한거다(이런 세세한 규정은 없어도 상식에 입각)
@바갤러2(14.36) 일시정지 버튼 찾아가 누르는 동안 시간이 더 갈수도 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