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이머를 왼손으로 누른 행위 - 18조 (경고) 이의제기시 벌점 1집
2.사석을 모두 드러내기 전에 타이머를 누른거 - 17조 (주의)
3.사석 드러내면서 돌이 흐트러진거 - 문제 삼는 규정 없음
결론 어제 행위는 규정상 반칙은 아니고 주의,경고에 해당
즉 상대선수의 이의제기가 없으면 심판 개입 없음
한태희가 손을 들었다면 주의1 경고1 벌점 1집 적용
1.타이머를 왼손으로 누른 행위 - 18조 (경고) 이의제기시 벌점 1집
2.사석을 모두 드러내기 전에 타이머를 누른거 - 17조 (주의)
3.사석 드러내면서 돌이 흐트러진거 - 문제 삼는 규정 없음
결론 어제 행위는 규정상 반칙은 아니고 주의,경고에 해당
즉 상대선수의 이의제기가 없으면 심판 개입 없음
한태희가 손을 들었다면 주의1 경고1 벌점 1집 적용
정리 굿
상대선수의 이의제기가 없으면 심판 개입 없음 --> 상대선수의 이의제기가 없으면 심판이 개입하지 않는 사안
해설자라 그런가 팩트로 정리잘하네
이렇게 팩트를 말해야지 무지성으로 반칙 주장하는 애들 뭐냐~
이걸로 논쟁은 그만~
이현욱 유투버가 역시 깔끔하게 정리 해 주었구먼
개념 올려 똥가문 영자 새끼야
한태희가 손들고 이의제기했으면 그날로 한태희는 변상일처럼 욕 엄청 먹었을듯
바보들인가 사회에서 죄와벌이 경기에선 반칙 주의&경고인셈이다 죄를 저질렀으니 벌은 받는것처럼 반칙을 했으니 주의 경고를 받는거다 박정환이 한 행위는 주의 도는 경고에 해당하는 반칙을 한것으로 해석을 해야지
축구로 치면 레드 카드가 아닌 엘로우 카드를 받을 파울을 범한것이나 상대 선수가 이의 제기를 안해 넘어간거지
현욱이형이 깔끔하게 정리 잘해주셨네.
괜히 찜찜했는데 다 오해 풀렸을듯
양손착수는 제한시간에 대한 고의적인 위반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착수보다 계시기를 먼저 누를수도 있는 중대한 위반이 될수도밌는데 친고죄(이의제기)로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