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있어야 논쟁이 벌어지고 댓글이 폭주하고 조회수가 올라가겠지?


인간 말종 색기가 작년 2국(2:0 승리)와 올 시즌 3국(2:1 승리)의 누적 조회수를 가지고 

*치터가 시청율을 올렸다 헛소리 하던데.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헛소리다.


1. 유튜브 조회수는 하루 1회야, 같은 사람이 다음날 또 올릴 수 있는 걸 가지고.

동접수를 비교해왔다면 또 이야기는 다르지만.


2. 세상에 *치터밖에 사람이 없나? 시청율이 상승했으면 팀원 전체 덕분이지

만약 *치터 덕분에 시청율이 올랐다면 *치터가 나올 때만 시청율이 올랐던지 동접자가 올라야겠지?


3. 그렇게 시청율이 올랐어도 그게 과연 팬심인지 노이즈 마케팅인지 구분도 안 되나?

시끄러우니까, 나쁜 사람이 경기한다니까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거지.


이휘재 불후의 명곡 나오니까 봐라. 시청율 1등했다.

네 논리대로라면 이휘재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봐준 거지? 이게 치팅견들 뇌 수준임.


지금도 봐라. 박정환 반칙 논쟁이 있으니 게시판이 불타고

그럼 박정환 때문에 결승전 시청율이 폭발했겠네? 


한마디로 207 이 개색기는 그냥 죽어야해. 넌 공기가 아깝다.

그려 무플보다 악플이 나을 테니 치터가 시청율 올렸다고 믿고 평생 살아라.


현실은 바둑tv 시청율 0.05% 붕괴 직전이다. 내 밑에 글 봤지? 실제 측정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