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는 오유진과 비슷하지만
어릴때부터 한국기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시드 와카를 거의 독차지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거라고 봄
그러다 김은지란 강자가 나타나자 맞서서 이길 생각을 못하고 회피적으로 돌아가서
주요대회에 빠지면서 대국을 줄이고 유리한 조건에서 몇년간 김은지를 막아냈지만
그것도 작년 오청원배 기점으로 김은지가 각성하면서 2인자로 내리막길을 타게 된거임
기재는 오유진과 비슷하지만
어릴때부터 한국기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시드 와카를 거의 독차지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거라고 봄
그러다 김은지란 강자가 나타나자 맞서서 이길 생각을 못하고 회피적으로 돌아가서
주요대회에 빠지면서 대국을 줄이고 유리한 조건에서 몇년간 김은지를 막아냈지만
그것도 작년 오청원배 기점으로 김은지가 각성하면서 2인자로 내리막길을 타게 된거임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