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2024년 7월부터 강화된 반간첩법에 따라 입국자의 휴대폰, 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무작위로 검사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안보 위해 요소나 불순한 자료가 발견될 경우 사상 검증과 유사한 조사 및 억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행 시 시진핑 주석 비방, 대만/티베트 관련 자료, VPN 앱 등을 소지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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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및 주의사항
- 전자기기 검사 강화: 국가 안전 기관은 국가 안보 및 이익과 관련하여 입국자의 전자기기를 검사할 권한을 가지며,
- 긴급 상황 시 현장 책임자 승인으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 검사 대상: 외국 관광객을 포함한 모든 입국자.
- 주의 사항 (사상 검증 위험):
- 중국 정부에 비판적인 내용이 담긴 문서, 사진, 영상 소지 금지.
- 지도에 대만이 독립 국가로 표시된 자료 지참 금지.
- VPN(가상사설망) 앱이 설치되어 있거나, 중국에서 금지된 SNS(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정치적인 내용이 있는 경우 문제 될 수 있습니다.
- 사례: 다이어리에 타이완이 별도 국가처럼 표시된 지도를 소지한 한국인이 억류된 사례가 있습니다.
- 무비자 입국: 한국인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최대 30일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나, 입국 신고 시 엄격한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YouTube +1
팁: 중국 입국 전 휴대폰 내의 민감한 사진, 메신저 대화 내용, 정치적 서적, VPN 등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의심을 살 수 있는 자료는 지참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친공산주의자라면 중공에 가는 것이 전혀 두렵지 않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산주의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더욱 더.
반면, 바둑 공부는 등한시하고 SNS 활동에 열중한 기사라면
언제 어디서 검열 되어 해꼬지를 당할지 모르니 대회 출전을 주저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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