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실력자가 김은지 말고 없다
이게 모두 여류 기전 투자가 과도해서 여류 제한 기전이라는 새장 속에서
김은지처럼 성장 후 밖으로 뛰쳐 나가는게 아니라
그 새장 안에 갇히는 걸 선택하기 때문이다
올해 우리나라도 국제 여류기전 하나 연다며?
바둑계 미래를 위해 여류 기사들의 역량을 강화해야한다
새장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종합 기전에서 경쟁하도록 떠밀어야 한다
2026년 이붕배 우승자 한주영
2023년 11월 입단
이붕배 포함되었는지는 모르겠음
2026년 3월 기준 입단 28개월 한달 평균 6.36국
윤라은
2023년 2월 입단
2026년 3월 기준 입단 37개월
한달 평균 6.0국
김민지
2023년 2월 입단
2026년 3월 기준 입단 37개월 평균 5.2국
최서비
2023년 11월 입단
2026년 3월 입단 28개월 평균 7.4국
백여정 2024년 2월 입단(1월 30일)
2026년 3월 기준 입단 25개월
평균 6.48국
이정은 2024년 2월 입단
2026년 3월 기준 입단 25개월
평균 7.12국
이나현 2024년 2월 입단
2026년 3월 기준 입단 25개월
평균 8국
상식적으로 승률이 더 잘나오는 기사가 대국수가 더 적다는건 그냥
이해가 안되는 현상이다
신변신 이후 남자 신예가 이렇다할 남자 신예가 없는건 단순히 연구생 수가 줄고 입단수를 늘려놓은 부작용도 있겠지만
이런 시스템의 문제가 크다고 보는것이 지극히 타당하다.
이벤트전 수준으로 축소시키면 어차피 돈 줄어드니 스폰서들은 좋아할거고
규모 확 축소 시키고 프로기전이 아니라 이벤트전 또는 아마 기전 취급을 해서 최정을 비롯한 여류 기사 우승 기록 전부 말소시켜야한다
그래야 프로로서 경쟁해서 이력을 쌓을 생각을 하겠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