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뉴스 스포츠 메인에 걸린 쿠키뉴스 이영재 부장님
익명(211.234)
2026-04-04 08:18:00
추천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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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반칙에 대해서 2가지 경우로 나누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나는 마지막 1초에 몰려서 시간패를 모면하고자 양손반칙을 행한 경우입니다 이는 축구로치면 공격수가 상대골키퍼까지 제치고 골을 넣을려는 찰나 고의적인 반칙을 당한겁니다 한국기원의 룰로 보면 이 경우에도 공격수가 이의를 제기해야 페널티킥을 주겠다고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반칙인데도 선수한테 너는 왜 항의안해? 라는 거죠 그런데 공격수는 이미 다리를 채여서 바닥에 뒹굴고 있습니다 자기가 무슨 일을 당했는지 모를수도 있어요 두번째는 대국중 시간여유가 있는데 너무 수읽기에 몰입한 나머지 양손착수가 일어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미드필드진에서 발생한 반칙이죠 상대가 이의제기를 해야지 경고(벌점)을 줘도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두경우를 나눠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