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갤에 지가 비난하고 싶은 걸 쓴다.

2. 다중이로 댓글을 달며 찬양한다.

3. 이짓을 반복하며 스스로 여론을 만든다.

4. 바갤에 던진 떡밥을 기사로 쓴다.

5. 지가쓴 기사를 바갤에 다시 올리며 찬양한다.

6. 마치 여론인것처럼 비난하고 싶은 대상자를 지가 쓴 기사와 댓글을 인용하며 욕하고 헐뜯는다

7. 반박하는 사람들을 한귀충, 응애, 등으로 특정하며 비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