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리그 우승팀 멤버로 포시에서 결정전에 나와 2연승


오청원배  센코배 다 우승 


세상은 스타를 원하고 그 스타는 김은지다 


스타는 돈과 인기를  불러온다 



돈냄새 맡은 사람들이 갑자기 세계여자바둑(천태산배)를 만들고 

슈퍼매치도 열린다. 


단체전으로 하는 이유는 개인전은 김은지를 이길 여자선수가 없기때문에 김은지 인기를 이용하면서 단체전으로 돈을 벌려는 속셈이다. 


중국쪽에서 차세대 유망주 마가트를 붙이는 거 봐라 


이건 의도적인 대진이다. 


 

김은지의 시대가 열렸고 여자바둑 판을 키우고 있다 

망해가는 한국바둑의 한줄기 희망이 김은지가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