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에 정체 불명의 대기업에서 만든 신기술의 인공이랑 한국기사 7명과의 치수 고치기가 있음.  (Green spot open test) (Code name: Blue Spot) 


요즘 챗 지피티 등 인공지능이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 인간의 맥락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약점인 것처럼, 

바둑 인공지능도 호선 바둑은 매우 잘두지만, 접바둑 같이 매우 복잡하고, 인간의 맥락이 많이 요구되는 측면에서는 많이 약점이 있는 것이 사실임. 

예시로, 릴라제로, 엘프고 등은 접바둑을 매우 못둠. 물론 카타고는 잘두기는 하지만, 아직 약점이 많은 것이 사실. 


이번 시합의 목적이 과연 그런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데 있다고 언급되어 있음. 


과연 접바둑에서도 인공의 신의 경지를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네!!! 


그리고 이번 치수고치기는 메인 이벤트 전에 하는 테스트 성격의 대회인데, 과연 메인 이벤트는 뭘지 기대됨.  



나는 신진서랑 인공의 치수고치기 기대중!! 



조혜연 유튜브 채널에서 중계할 예정이니까, 관심 있는 사람은 보면 재미있을 듯. 물론 홈페이지에서도 인공의 약점이 완전히 고쳐졌다고 언급한건 아니고, 그러한 약점을 극복하는 것이 가능할지 확인하는 것이 이번 대회의 목적이라는 것 같은데, 그래도 어느정도 접바둑을 잘두는데, 이런 시합을 열지, 기존 인공이랑 전혀 차이가 없는데, 이런 대회를 열지는 않을 거라고 봄. 매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