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트 11년2월생 , 예쯔멍11년12월생
10개월차이니까 1살어리다보면됨.
거기에 나이도 어린데 단이 더 높음.
즉 승단점수가 더 높다는 이야기.
승단이 이르다는것은
예쯔멍이 강한선수를 많이 이겼다는거임.
나이가 더 어리면서 승단도 더 빠르다?
실력이 쎄다는의미임.
특히 마자트선수가 다 탈락한 오청원배 본선에 예쯔멍은 진출함
따라서 김은지 후계자는 마자트보다 예쯔멍일가능성 높음.
왕슈야오는 12년생이라 너무 어려서 평가내리기어려움.
이번에 이번 란커배에서 왕슈야오가 예선결승에 진출하면 왕슈야오가 진짜 김은지후계자일듯
장중헝은 2단이고 오늘 예선 첫경기부터 탈락해서 실력 낮음.
또 변수는 올해 초 어린이세계대회 4연승을 놀라운 내용으로 무시무시하게 한일선수를 제압한 어린소녀 15년생 양첸이 선수임
양첸이 선수가 올해 7월까지 입단성공하면 15년8월생 양첸이가 만10세에 입단하는거니까
역사적으로 볼 수 없었던 세계 여자 1인자가 되지 않을까?
짱깨는 바둑은안됨 머리가나빠서
새로 하나 물었나 ㅋㅋ
예쯔멍 오청원배 본선 후원사시드로 진출한 거. 푸저우 출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