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날 사이버오로 기사, 기자 오류 저격하던 놈인데
내가 느낀 솔직한 감정으론 한기나 바티, K바 직원이나 바둑언론 기자들은 뭐랄까 갈라파고스섬에 따로 사는 거북이같은 별도의 종같은 느낌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공감능력, 자부심, 책임감, 수치심, 일정 정도의 공의.
이런 것들이 전무함.
농담 아니라 솔직히 내가 한기 직원이나 오로 기자였으면, 이 정도로 대중들에게 욕 먹었고 그렇게 대중이 욕 한다는걸 인지하고 있는 이상 창피스럽고 직업 자부심도 떨어지고 누군가 나 쳐다보는 것도 찔려서 퇴사하고 다른 직장 찾았을 거임. 저들도 바갤도 보고 유튜브도 볼텐데 이런 여론 모를 리도 없고.
가만 보면 뭔가 일반적인 사람으로서의 행보가 아니라 그냥 상궤에서 한참이나 벗어나 아득히 먼 우주로 날아간 딴 세상 존재들 보는 기분임
그게 바로 대 한 귀 짱 응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