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큐에서 둘 때는 공격적으로 두는거 같은데 대회만 나오면 화초바둑 두는게 1인자가 될 재목이 맞는 지 의구심이 드네
차라리 얘들보다 전투하다 대마죽은 양첸이가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
김은지도 15살때 무리수 급발진은 많았지만 이렇게 화초처럼 두진 않았음
안형준이 말한 것처럼 어릴때는 치열하게 치고 박고 싸워야 실력이 는다는 말에 동감함
한큐에서 둘 때는 공격적으로 두는거 같은데 대회만 나오면 화초바둑 두는게 1인자가 될 재목이 맞는 지 의구심이 드네
차라리 얘들보다 전투하다 대마죽은 양첸이가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
김은지도 15살때 무리수 급발진은 많았지만 이렇게 화초처럼 두진 않았음
안형준이 말한 것처럼 어릴때는 치열하게 치고 박고 싸워야 실력이 는다는 말에 동감함
양첸이가 전투하다 대마죽은게 아니고 4연승하니깐 신나서 하변 사활 1초만에 두다 다른데둬서 사활이 죽었음 40집차까지 벌어졌지 다른데 두자마자 양첸이가 자기가 잘못둔거 바로알고 그때부터 흔들기로 5집까지 좁혔지 돌 15개를 자기가 죽인거나 다름없음 하변에서 경솔하게 1초신공하고 살아있는줄 알고 다른데 둔거지 이후수순이 짱인게 40집차이 유하준 5집까지 줄어듬 양첸이 공격력 흔들기에 양첸이가 유하준보다 훨쎔
치팅일 수도 있고... 그리고 어제 대국 그렇게 뚜겹게 입고 마스크 쓰고 너무 뻔히 보이는 곳에서 장고하는 것보면 이해가 안가더라..
은지는 바둑이 유리해도 공격했었지 그 이유로 욕도 많이 먹음 항우 욕심이라고 원래 어릴 땐 그래야 실력에 도움이 돼도 욕해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