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바둑 배웠는데 대략 20년 전임
하다보니까 어느순간 타이젬 5단에서 두고 있었고
5단까지는 어떻게 갔는지 정말로 기억도 없을 정도로 무리없이 갔음
7단까지는 사활도 빡세게 풀고 바둑둘때도 열심히 두고 복기도 빡세게 했던거 같음

특별한걸 했냐고 물어보면 전혀 없다
학원에서 바둑두고 애들끼리 복기해보고 원장,사범한테 복기받고 문제풀고 기보놔보고 집에서 인터넷 바둑두고
그냥 이게 전부임

뭔가를 야매로 단기간에 할려고 한게 아니라 그냥 하다보니까 됐음

결국 기력느는데 왕도는 없다
꾸준히 그냥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