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기사들이 무비자로 들어올 수 있는 유일한 지역

중국기사들 란커, 몽백합, 춘란과 자국기전 일정 빡빡해서 선발전하기도 힘든데

비자발급에 2주 걸리는 서울에서 하진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