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양재호 총장이 보령시장 찾아가 설득한 덕분이라고 용비어천가 쓰지만
작년 12월 보령시의회 회의록에 따르면 다 홈런 덕분임
홈런이 신진서와 슈퍼매치에서 받은 상금 3천 중 2천을 기부하면서 여바리팀 살려달라고 했고
그래서 보령시가 1년 수명연장해준 거
언론은 양재호 총장이 보령시장 찾아가 설득한 덕분이라고 용비어천가 쓰지만
작년 12월 보령시의회 회의록에 따르면 다 홈런 덕분임
홈런이 신진서와 슈퍼매치에서 받은 상금 3천 중 2천을 기부하면서 여바리팀 살려달라고 했고
그래서 보령시가 1년 수명연장해준 거
애초에 안 빠졌으면 저런거 할 필요가 없잖아
원래 5년만 하라고 시의회가 승인해줬고 마지막 해 보령이 우승하는 바람에 1년 연장된거.
구단과 선수가 자유계약 못하게 하는 한기 시스템이 문제. 홈런을 계속 보유할 수 있으면 계속 후원할텐데.. 지금 시스템은 총감독이니 명예총감독이니 애매한 위치에 올릴 수밖에 없지
나라재정이 폭망중인데 허접한 지자체 재정상 계속 바둑팀 운영할 돈이 있나 혈세로 언제까지 빨아 먹겠다는거냐
ㄹㅇ 혈세 낭비 지겹다
본인 주머니에서 나온 게 아니자나ㅋㅋㅋ 차피 홍보비 명목으로 받은 거 그냥 돌려준 거
번아웃아웃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