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옆에두고 보면서 스스로 세뇌된다
내가 두면 블팟둔다고
그래서 당연히 두는수마냥 해설하고
어긋나면 아쉽네 느슨하네 때론 아니 왜? 등 섯소리 남발하고 거기 동조한 갤러들도 떡수 떡수 연발동조시킴
능력되는 해설 특징 :
먼저 자신이 생각하는 흐름을 해설하고 나중 ai를 활용한다 대국자가 블팟을 두면 감탄하면서 스스로를 낮추고 다른수를 두어도 대국자의 심리와 둘려는 의도를 말하려한다
목진석 유창혁 등등 현역시절 한칼했던 기사들 해설이 그래서 듣기 편하다
전자 -> 안형준
박정상이랑 김성룡은 어떤편임? - dc App
둘도 후자 쪽임 김성룡은 그냥 자기촉위주로하고 나중에 인공활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