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반조 28조 중에 최종전만이 남았는데
최종전 답게 빡센 대진 만난 운? 없는 선수들 제외하면 거의 이변 없이 진출 하겠네
(지금까지 큰 이변은 안성준- 구쯔하오- 리친청 탈락)
난이도가 높은 최종전을 꼽자면
변상일 vs 탄샤오
박정환 vs 투샤오위
타오신란vs 퉁멍청
판인vs 황신
샤천쿤vs 황쑹
천하오vs 리하오퉁
쇄관화vs 천셴
배정된 조에 따라 편차가 너무 큼 물론 바둑의 특수성 떄문에 다른 조에서도 업셋이 일어날수는 있겠지만
차이가 너무 커서..
아무리 봐도 통합예선은 그냥 지금 시대 흐름에선 없어지는게 맞는것 같음
조 편성 운에 따라 난이도가 너무 차이나는것도 있고 이동거리- 금액등 너무 비효율적임
중국 랭커들이 불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주최 시드 고려해서 각국의 시드 배정하고 와일드카드 한장에 나머지는
자국 선발전에서 뽑는게 효율적이고 합리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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