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통합예선의 경우

가장 최근에 열린 대회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적지 않은 비율로 해외 선수들이 참가함 (약 40%)

그에 반해 이번 중국 주최 란커배 통합예선의 해외 선수 비율은 고작 18%에 불과 했는데  

그중 가장 심각한건 일본 선수 참가 비율인데 고작 1.6%임 ㅡㅡ: (375명중 6명)



그래도 몽백합배나 바이링배 초창기- 신아오배 같은 대회들은 한국 선수진 기준 75명~80명 이상이 참가했던것에 반해

근 몇년간 중국측 통합 예선은 갈수록 줄어들다가 

급기야 44명 까지 줄어들었는데.. 

이게 해외 선수 비율중 가장 높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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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통합예선은 너무도 현실과 동떨어진 방식임

조 편성에 따라 난이도가 너무 극명하게 나뉘는것도 그렇지만

거의 모든 면에서 비효율적이며 합리적이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