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으로 지금은 40대 중반
예전엔 중국 최상위- 그 이후
2020년 30대 후반 까지 갑조리그 2~3장급으로 평타 정도의 활약
(2021년 이후 4장급으로 1승 14패)
마찬가지로 탑랭커 출신이고 2021년 까지 꾸준히 현역으로 활동하던 왕시도 사실상 갑조리그 활동은 2015년 이후로 끊겼는데
성적 안나온다고 진작에 런때린 천야오예- 구리랑은 다른 행보
요다 노리모토 같은 일본기사들 같은 케이스인듯
예전에 중국 커뮤에서 왕싱하오 스승? 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팩트 인진 모르겠음
만약 맞다면 따로 바둑 학원이라도 운영하나봄
중국은 이런 케이스 좀 많아서 진짜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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