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존나 진지하게 내 길을 걷는 사람이란 걸 내 스스로 알기 때문에 니가 뭐라 씨부려 봤자 웃기기만 할 뿐이라는 거임..


우리의 격차 때문에 그냥 니 새끼만 혼자 발끈해서 니 엠생에 의한 분노를 사방팔방으로 표출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