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챕터 1, 챕터 2로 분류하여 서술하였다.
챕터 1 우선 위대하신 백대현 사범님의 업적을 ARABOZA
김은지 6단을 맞아 백대현은 중반에 고전했다.
중앙 돌이 몰렸다. 그러나 기다렸더니 기회가 왔다.
김은지가 강하게 끊고 싸워왔을 때 허점이 생겼다.
그대로 반격했고 성공했다.
대마 수상전이 걸렸는데 백대현이 여유 있게 앞섰다.
인공지능 승부예측 그래프는 100집도 넘게
차이가 난다고 가리켰다.
김은지가 여유 있게 승리하리라는 예상이 많았는데,
이를 일축하듯 백대현은 거대한 대마를 잡으며 승리했다.
이것이 백대현 사범님의 인생 업적 되시겠다.
챕터 2 백대현 사범님에 관한 TMI
동반 입대...
가 아니라 동반 입단하는 목진석 사범과
백대현 사범님의 사진 두 분은 지금도
연락하면서 잘 지내고 계신다고 한다.
그리고 백대현 사범님께선 자녀가 셋 있는데
딸 둘에 아들 하나고 제일 큰 애가 고3이다.
현재 서울 남구로역 근처에 지구촌바둑교습소라는
학원을 운영하고 계신데 독실한 기독교 신자셔서
다니는 교회인 지구촌교회에서 학원 명을 따왔다.
이건 학원 사진이다. 왼쪽엔 무수히 많은 상패가
진열되어 있고 학원 곳곳에 성경 구절이 적혀있다.
백대현 사범님이 얼마나 착하시냐면 학원을
좀 일찍 갔더니 콩나물국밥을 사주셔서
단 둘이 50분 가량 대화하면서 먹었다.
내겐 워렌 버핏과의 식사보다 값진
시간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또 저번 주 목요일엔 학원 좀 일찍 갔더니 잠깐
기다리라고 나가시더니 떡 3팩을 남구로시장
가서 사와서 같이 나눠먹자고 펼쳐놓으셨다.
진짜 무지 착하고 아버지같은 분이라고 생각한다.
여튼 백대현 사범님 찬양 글이었다. 내 마음속
제일 좋아하는 바둑 기사인데 팬이 늘어났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는다.
바둑갤 여러분들 모두 만수무강하세요~~~
이새끼 ip 나랑같네 ㄷㄷ
언제적 얘기를 아직도 우려먹냐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