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몇년전부터 얘기한건데


이젠 과거 신공지능 시절로 돌아가긴 힘들 것 같고 본인이 약점을 극복할 수 밖에 없음 


두터운 신공지능에서 실리추구하는 발빠르고 엷은 이세돌 바둑이 됐는데 


인공으로 무장한 중국기사들에게 난전과 타개에 약한게 드러나서 우승이 점점 힘들어짐 


최악의 경우에는 10관도 못할 수 있음 


뭐 신진서 인생이고 이미 성공한 인생이니 우승을 하든 못하든  알아서 하겠지 


다만 이게 정상에 오른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내려올때의 괴로움도 본인 몫이 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