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한국이나 신예들 점점 활약 힘들어진거는 그만큼
기사 포화 상태라는거
거기에 한국은 입단 문턱 낮춰버려서 충분히 크기도 전에 입단해서
프로와서는 활약이 불가능한 상태라는거고
지금 추세론 결국 또 한계 금방 다다름
지금 국내 프로기사 수가 일본이랑 비슷하지않냐
한해 10명 중후반 입단하는 상태고
한 5년즘 지나면 여류기전을 전부 여류 vs 신예로 개편해도
답 안나온다고 할거임
남자 실질 활동인원 포함해서 80명
여자 실질 활동인원 30-40명 정도 수준 유지하는게 맞아
점차 자체 조정이 되겠지. 모든 걸 계획할 순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