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바둑계 원로고 고령이니까 비판 자제하려고 하는데
해설하는거 보면 진행자와의합이나 케미 이딴게 없고 그냥 저 할 말만 생각하고 하네
진행자가 질문하거나 말하는 중에도 수시로 말 끊고 동문서답하고 경청이나 존중이 없어
그렇다고 그렇게 말 끊어가면서까지 해설해야 될 정도로 들을만한 내용 해설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만 어려워지면 답 몰라서 "거길 끊나요?" "거기서 한칸 뛰나요?" 이런 나도 할만한 해설만 무한반복하는 양반이.
진짜 보다 암 걸리겠네. 왜 자꾸 저 양반한테 해설 시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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