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하락은 시장 축소로 이어지는데


시장 풀은 한정되거나 감소될게 뻔한 상황에서


입단자 수가 늘면 당연히 분배 문제는 발생하기 마련이고


입단 경쟁 자체도 줄어드는데 압단자가 늘어나니 입단자 실력에도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음.


특히나 영재입단 같은거. 


희망편이 신진서 신민준인거고 절망편은 프로 자격 따자마자 내던져진 미성년자 프로 애들


꼬접하고 공부하러가는거지


이거 이미 신진서 연구생 시절에도 나오던 이야기임




박탈감이야 노력이나 투자 대비 아웃풋이 불공정하다고 느껴지는건데


그거랑 별개로 누가 수백억규모 투자 따와서 바둑 기전이 넘처흐르는 상황이되서


신예들이 메인기전 가기 전 까지 성장할 리그 만들거 아니면 답 없는 것도 사실임



한기가 악질인 것이 즈그들 보고 초기 카피해서 시작한 프로게임쪽도 시장 규모 고려해서


팀별로 알아서 연습생 걸러서 수 유지했고 안될놈은 일찍 돌려보내고 그러고도


인생 낭비할 놈들은 즈그 책임이 된건데


여긴 일단 프로 자격을 남발하고 살아남은놈을 거르겠다 라고 스탠스를 취할거였으면


어린 애들에 한정해서 입단 티켓을 늘리던가 했어야했고, 발로 뛰던가 인맥을 이용하던가 어떻게든 


신예기전 상금 풀 자체를 늘리던가 했어야지


나이 상관없이 입단 문턱은 넓혀놓고 걍 방치인데 육성기관으로의 목표도 좆망하고


아무것도 없음



지지옥션배 신예 열어준건 좋은데 사실 언발에 오줌누는 꼴인건 다들 알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