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100이고 여기에 여자기사 시장이 30이라고 치자
여자기사로 인해 시장이 30만큼 늘어난거고
신예들이 잘하면 시장은 100이 아니라 200도 되고 300도 될 수 있음
그게 과거 한국기사들이 줄줄이 우승하고 이창호가 17관 이세돌이 14관 하던 시절임
하지만 좌파들은 시장을 바라볼때 제로섬이라고 생각해서 남의 걸 빼앗으려고 함
그러니 박탈감이란 소리가 나온다고 봄
바둑시장의 파이는 고정된게 아니고 더 커질수 있고
그러면 노력을 해야함
실력을 키우든가 보급을 열심히 하든가
이도 저도 아니면서 여자기사들의 작은 시장가지고 박탈감이란 소리가 나오는 것은
좌파적인 사고가 자리잡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하다못해 몽사부 바알남처럼 김은지 위주로 바둑해설해도 먹고 사는데 아무지장없다
프로 아닌 사람들도 바둑으로 먹고 사는데 왜 프로를과 그 팬들이 시장을 넓힐 생각은 못하고 남의 시장 뺏을 생각만 하는지?
팩폭 ㄷㄷ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