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철 시대때  김인


조훈현 시대때   서봉수


이창호 시대때  유창혁 


이세돌 시대때   최철한


박정환 시대때   김지석 


신진서 시대때  김은지 ? ㅎ .. 농이고     박정환이라 하기도 그렇고  . 







최철한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    참 매력적이었던 기사라는 생각이 문득 



아들은 어디까지 성장할지 



유하준 지금 상당히  딜레마 빠진거 같은데 ..



한기에서도 미리 포기한듯한 뉘앙스...



어케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