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기사들이 인공 수법을 바탕으로한 훈련을 통해 40% 이상의 상승 효과가 있었다는데
뭘 기준으로 하는지 모르겠네
레이팅 이런거 말고 기력 이란걸 수치화 시킬수 있는건가?
국가대표 훈련때 일치율 이런식으로 국대 차원에서 데이터가 따로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한국 바둑 국가대표도 이런식의 데이터를 따로 모아서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네
국대에서 단순히 매치업되어 연습 바둑을 두는것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특정 상대 표적 연구나 이런건 하고 있었다는게
예전에 바둑 사이트 통해서 기사로 나오긴 했었는데
공개되지 않은 자체 비공개 데이터가 있을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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