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바리 2천만원
기선전 16강 1250만원
한일여자리그 천만원
효림배우승 천만원
난설헌배 16강 150만
여자기성전 8강 300만원
하림배국수전 4강 300만원
더메리든 8강 300만원
기업은행배 8강 300만원
조아제약배 8강 70만원 ㅋㅋ (아무리 신예대회지만 8강인데 70만원 껌값주네)
지지옥션배 예선대국료 24만원
sg배예선대국료 52만원
농심배예선대국료 30만원
총합 6776만원 (우승만했으면 1억은 넘었을건데 최고성적은 하림배국수전 4강이최고다)
스미레가 한국사람이었으면 1년에 5천은 넘게 모아둘 수 있는 돈인데, 둘이 해외체류중이라 남길 수 있는게 거의 없는 상황
한기 빼먹고 세금 생각해봐 남는 것 없어
재단으로 세금떼는거라 글케 많이는 안뗄거다
스미레만큼 인지도 있는 기사도 저런데 다른 기사들은 좆소 수입도 안되겠네
작년까지는 그런데 올해는 여바리 상금이 대폭상향되서 여자중하위권 기사로 따지면 일본보다 더 좋다 그냥 여바리가 복지리그 틀을 확실하게 올해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