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리
예쁜 것도 안 예쁜 것도 아닌 하위 4~50퍼센트의 어중간한 비주얼인데다
마녀 느낌 나는 특유의 말상 얼굴. 외모 열등감과 적개심 가득찬 관상임
여바 감독할 때도 2지명부터 팀원들 전부 특출난 사람 없이 전부 고만고만한 급이니 중요도 떨어지는 대국이나 하다못해 중국 가서 치른 무슨 이벤트 시합에라도 후보 선수 한번쯤은 출전시킬 법도 한데 그 한번을 출전 안 시킴. 남자감독이면 차마 그렇게까진 못 했을텐데. 심지어 시상식에서 상금판넬도 못 잡게 하고 소외시킴. 완전 왕따시키면서 넌 우리세계 바운더리에 끼면 안 될 인물이라고 선언이라도 하듯이.
진짜 표독스럽고 집요한게, 찍히면 죽는다는 걸 본보기로 보여주려고 저러는 것 같았음
여바리 여자감독들 다 비슷해 여자 특유의 마인드..실력 보다는 지연,학연,개인적 호불호로 팀을 운영하니
의외로 안 그럴 것 같은 문도원도 그런거 심한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