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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여자축구 유망주 열성팬이라고 해보자 


근데 그렇다고 메시의 후계자라느니 메시를 뛰어넘을수 있다느니 그런소리는 도저히 못할거 같은데...


이 바둑계 서윗 영포티, 영쉰티 새끼들은 어떻게 그런 소리를 당당히 하는 걸까??


아니 느그 고트건 느그가 조롱하는 고트건 간에 


세계통합기전 우승 가능 vs 불가능은 고사하고 


국내통합기전 우승 가능 vs 불가능에 배팅하라고 해도  


손에 땀을쥐며 식은땀 흘릴새끼들이 대체 왜 그러는 거야??


심지어 일반조로 세계통합기전 본선 참가 가능 vs 불가능에 배팅하라고 해도 망설일 새끼들이 말야....


대체 어떻게 그런 자기모순을 견디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