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개발되었고 핸드폰에 어플 설치하고 카메라로 촬영하면 끝인데 왜 도입안함?
물론 오류가 있고 정확도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절실한 것이다.
방송 컨텐츠가 특정인에게 치중되고 기보 또한 본선 또는 예산 결승까지 올라가야 작성되니,
신예들 입장에게 기보가 없으면 대중이 무슨 바둑을 두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그리고, 기보 입력하는 것을 기계로 대처하는 것에 대해서 사람 일자리를 뺏는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그런 기보를 통해 시청자와 교감할 생각해야지... 대국자와 기록자의 교감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54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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