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회 강자, 예를 들어 탕자원, 위즈잉 같은 선수들, 

그리고 통합 기전 예선을 초속기인 여바리나 바둑리그보다 

더 가중치를 더야 맞다. 

그래야 세계 실력과 한국 순위의 괴리, 

여자 기사와  시니어 기사들의 순위 뻥튀기가 없어진다. 

특히, 초속기는 바둑 실력을 평가하는 잣대로는 좋은 대국이 아닌데, 

가중치를 제일 많이 두는 건 이해할 수 없다. 


란커배 같은 세계대회에 자비 들여 참가하고, 

랭킹 점수 피해보고, 

이게 도대체 말이 되냐.

이런 말 해도 한국기원은 관심도 기울이지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