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내일이 문제이긴 한데...


일정 자체가 헬 모드라 이겨도 문제이고 여기서 떨어지고 후원사 시드를 받는 게 나움.


후원사 시드는 어차피 여자고 스미레는 작년에 받았고 올해 김은지 아니면 최정임.


젊은 신예에게 줄 수 있는데 가능성 있는 선수가 안보임. 김은지 1차전에 패배한 한주영 선수가 그나마 가능해 보임.


5월 일정이 이미 있는 일정으로 무리라 이겨도 문제였음. 몽백함배, 한중대결, 천태산배, 지지옥션, 모아배 등


엘지배 예선할 시간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