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내일이 문제이긴 한데...
일정 자체가 헬 모드라 이겨도 문제이고 여기서 떨어지고 후원사 시드를 받는 게 나움.
후원사 시드는 어차피 여자고 스미레는 작년에 받았고 올해 김은지 아니면 최정임.
젊은 신예에게 줄 수 있는데 가능성 있는 선수가 안보임. 김은지 1차전에 패배한 한주영 선수가 그나마 가능해 보임.
5월 일정이 이미 있는 일정으로 무리라 이겨도 문제였음. 몽백함배, 한중대결, 천태산배, 지지옥션, 모아배 등
엘지배 예선할 시간이 없었음.
가중치 2.5배 짜리 져서 랭킹점수 폭망인데 머가 괜찮음?
질라면 내일 쏘팔배 지는게 차라리 낫지
그래도 엘지는 후원사 시드가 있잖아... 그리고 모아 추천에 모두 일정이 밀린 게 문제임. 스미레처럼 2시반에 하지 왜 다음날로 미뤘는디 모르겠음
@biigbang(223.38) 난 랭킹점수 폭망이 문제라고 봐. 어차피 본선 올라가서 우승할 것도 아니고~
@biigbang(223.38) 후원사 시드 반갑지 않다. 자력으로 올라가는 게 낫고, 어차피 우승할거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