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맥심배결승에서 신진서를 번기에서 잡고 우승 


후 개인대회 성적  안좋음



강유택   :  바둑리그에서  신진서의 유일한 1패를 안긴 장본인   한때 바둑리그 십 몇연승인가를 질주하고 신진서를 잡으며 정점을 찍는듯 보였으나 


그이후 내리막 



강동윤  :  GS 칼텍스에서  신진서으 패배중 진짜 보기힘들다던  만방패배를 선사 



신진서는 개빡쳐서  공포의 타이젬 5연국을 하는데 



그 5연국의 당사자들은 정말 공포심에 떨었다는 후문  


이후  .....누구야 ...  박하민에 지고 LG배 본선 못진출 ....     막판 개버티는  박하민을 보면서     강동윤 ' 나는  한명이 아닌 두명(+김채영)과 싸우고 있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