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하준이 바둑 영재라고 쳐보자. 


그렇다면 마자터처럼 국가대표 감독급 선수들이 스승이 되어 앞다투어 특별 과외를 해줘야 맞는 거 아닌가?

혹시 그런 건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가능하고

유하준은 이미 프로가 됐으니 더이상 바둑학원 다니면 안되는 건가????

프로가 되면 다른 프로기사에게서는 수업이 불가능한 건가?


2. 최근 바둑TV의 방송을 보면 생중계가 없는 날에도 유하준 경기를 찾아볼 수가 없다.

방송으로 유하준이 조훈현, 이창호, 신진서, 최 정에게 뚜까맞는 걸 보여주면서 이걸로 끝인가?


물론 유하준에게도 책임이 있다.

경기 내용이 좋지 못하고, 후의 인터뷰에서의 태도 논란도 있었다.


하지만 급조된 방송으로 한국기원이 유하준을 토사구팽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3. 유하준은 프로기사가 되었는데 왜 대국을 안 하나?

승율 떨어지는 것을 걱정해서? 아직 더 배울 것이 많이 남아서?


인공지능의 수법도 배우지 않는다고 한다. 

바둑 영재의 자질은 확인했다고 친다면 좀 더 한국기원이 나서서 아이들을 관리해줘야 맞는 거 아닌가?


4. 바둑TV보다 K바둑이 한국 바둑계에 더 기여하고 있다.

바둑비타민에는 자라나는 바둑 영재들이 도전기를 자주 펼치고 있다.


여기 나왔던 인재 중에 여자 허서현(동명이인), 남자 오세현이 기억에 남는다.


바둑TV 중에 최근 쉬운 대국 해설 Easy go는 실제 초보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하호정의 추임새와 김만수 해설이 좋다.


5. 밑의 바둑 유튜브 중에서

쉬운 바둑하고 김만수 바둑학교가 초보자가 이해하기 가장 쉬운 편이다.